올해 4개 대회 연속 우승까지 강행군에 피로 누적유일하게 우승 메달 없는 아시아선수권대회 내년 기약해야전영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배드민턴 안세영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허벅지 부상아시아선수권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안세영은 이겼지만…한국 배드민턴, 수디르만컵 2연속 준우승안세영 4연승…한국 배드민턴, 수디르만컵 결승 진출'안세영 휴식' 박주봉호, 수디르만컵 첫 경기서 체코 4-1 완파박주봉 감독 데뷔전에 안세영 복귀전…첫 국제대회 참가로 동행 시작안세영, 전영오픈 후 허벅지 부상…아시아선수권 출전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