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복싱 회원국 선수만 출전 가능올림픽 난민팀 신디 은감바(왼쪽)가 9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기로스에서 진행된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복싱 75㎏급 준결승전에서 파나마의 아테이나 빌론과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2024.8.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올림픽복싱IOCLA 올림픽국제복싱협회문대현 기자 동아제약,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생리대 3만 200팩 기부동아ST, AI 보행분석 솔루션 국내 독점 판매…디지털 헬스케어 확대관련 기사'성별 논란' 딛고 2연패 린위팅 "난 숲 헤매는 작은 토끼였다"[AG]'성별 논란' 파리 金 린위팅, 체급 올리고도 여자 복싱 우승[AG]'성별 논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린위팅, 첫판서 진땀승[AG]'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32년 만에 日서 다시 열린 아시아 스포츠축제…화려한 막 올랐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