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복싱 회원국 선수만 출전 가능올림픽 난민팀 신디 은감바(왼쪽)가 9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기로스에서 진행된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복싱 75㎏급 준결승전에서 파나마의 아테이나 빌론과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2024.8.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올림픽복싱IOCLA 올림픽국제복싱협회문대현 기자 제일약품, 용인소방서와 '무각본 합동소방훈련' 실시간암신약 FDA 재신청 자신감?…HLB그룹 경영진, 잇단 장내 매수관련 기사여자프로테니스, 의무 성별 검사 도입…"공정한 경쟁 환경 제공"'배드민턴 전설' 정소영 이사, 전북체육회에 소장품 기증새 복싱 기구 WB, 러시아·벨라루스 선수 중립국 신분으로 출전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