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모든 선수에게 의무 성 검사 도입파리 올림픽 여자 복싱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이마네 칼리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월드복싱이마네 칼리프파리올림픽성별검사성별논란안영준 기자 펑펑 운 돈나룸마·에릭센…월드컵을 TV로 봐야 하는 스타들이탈리아는 왜?…월드컵 '충격 탈락' 5가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