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지도자지원부, 불이익 방지 위한 선제적 움직임귀화 선수로서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왼쪽).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바이애슬론대한체육회아시안게임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문체부, 7개 동계 종목 지원에 팔 걷었다…2026 올림픽 준비 시동대한체육회, 사상 첫 여성 사무총장에 스키 선수 출신 김나미 내정시험대 오른 유승민 리더십…개혁 성패 좌우할 3대 과제강원, 동계체전서 종합 3위…스키 정동현 대회 MVP제106회 전국동계체전 18일 개막…선수단 4278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