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베스트 애버리지상·뱅크샷상·상금왕 휩쓸어남자부 강동궁도 3관왕여자 프로당구 김가영이 시상식에서 4관왕을 휩쓸었다.(PBA 제공) 베스트드레서상을 받은 하비에르 팔라손(오른쪽)과 이미래 (PBA 제공) 관련 키워드프로당구당구여제김가영강동궁PBA골든큐어워즈2025안영준 기자 '봄배구 4연승' 이영택 GS칼텍스 감독 "위기 넘는 힘 생겼다"'갑자기 챔프전 지휘봉' 김영래 대행 "마음의 여유 없었다"관련 기사여전한 '당구여제' 확인·새로운 '10대 왕중왕' 등장[월드챔피언십 결산]김가영 벽 못 넘은 한지은 "극복할 수 없던 긴장감…다신 허무하게 안 질래"'당구 여제' 김가영, 전무한 왕중왕전 3연패…통산 18번째 우승김가영의 '미소 매직'…탈락 위기 벗어나 6연속 결승 일구던 그 순간'왕중왕전 6연속 결승' 김가영 "기록 칭찬 못들은 척…꾸준하려고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