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베스트 애버리지상·뱅크샷상·상금왕 휩쓸어남자부 강동궁도 3관왕여자 프로당구 김가영이 시상식에서 4관왕을 휩쓸었다.(PBA 제공) 베스트드레서상을 받은 하비에르 팔라손(오른쪽)과 이미래 (PBA 제공) 관련 키워드프로당구당구여제김가영강동궁PBA골든큐어워즈2025안영준 기자 프로배구 새해 첫날 '꼴찌의 반란'…남녀 최하위가 나란히 선두 제압(종합)K리그2 서울 이랜드, '베테랑 공격수' 김현 영입…"우승과 승격이 목표"관련 기사'당구 여제' 김가영, 첫 경기서 쓴잔…15개 대회 만에 64강 탈락정수빈, 승부치기 끝 '당구여제' 김가영 꺾었다…LPBA 16강 진출LPBA 정수빈, 하이런 11점 앞세워 박정현에 역전승…김가영과 32강'당구여제' 김가영, 시즌 4차투어 우승…역대 최다 통산 16승 달성'캄보디아 특급' 스롱, 3연속 우승 향해 순항…옌니 완파 32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