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베스트 애버리지상·뱅크샷상·상금왕 휩쓸어남자부 강동궁도 3관왕여자 프로당구 김가영이 시상식에서 4관왕을 휩쓸었다.(PBA 제공) 베스트드레서상을 받은 하비에르 팔라손(오른쪽)과 이미래 (PBA 제공) 관련 키워드프로당구당구여제김가영강동궁PBA골든큐어워즈2025안영준 기자 '근육 경련'에도 단체전 金 서창완 "포기했다면 자책했을 것"[AG]'직장까지 그만두고 金' 이준석 "테크볼 실업팀 생겼으면"[AG]관련 기사'김가영 보며 자란' 22세 박정현, 프로 전향 1년 만에 LPBA 우승LPBA 김가영, 이화연 꺾고 16강 진출…'스롱 없는' 3차 대회 순항'LPBA 젊은 피' 최봄이·김별·이효제, 나란히 LPBA Q라운드 통과'당구 여제' 김가영, 통산 20승·상금 10억원 새 역사 재도전여자당구 스롱 피아비, '라이벌' 김가영 꺾고 통산 10승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