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전영오픈 결승전에서 수비하는 모습. ⓒ AFP=뉴스17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 중국 천위페이와의 경기에서 안세영의 무릎에 테이핑이 붙어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전영오픈 결승전에서 지친 모습. ⓒ AFP=뉴스1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전영오픈에서 챔피언에 올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국가대표전영오픈4개 대회 연속 우승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관련 기사말띠 스타 안세영, 붉은 말처럼 힘차게 출발 …6일 말레이시아 오픈 출격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월드컵둥이' 이태석…2026년 말띠 스타가 뛴다안세영과 한국 배드민턴은 '진화 중'…아직 '전성기' 오지 않았다[뉴스1 PICK] '시즌 최다 11관왕 대기록' 새 역사 쓴 안세영안세영 발굴한 최용호 감독 "나무랄 데 없는 특별한 선수…뿌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