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지바에 2.82점 앞서며 우승 청신호'선수 자격 회복' 이해인은 10위 부진피겨 김채연이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피겨 김채연이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피겨 이해인이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2025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공식훈련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채연이해인ISU피겨스케이팅사대륙선수권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피겨 차준환, 3번째 올림픽 출전…신지아는 첫 도전(종합 2보)피겨 이해인, 자격 정지 딛고 밀라노행 "행복·불행 영원하지 않아"신지아·김채연·이해인, 첫 올림픽 설레임…차준환, 3회 연속 도전피겨 신지아, 첫 동계 올림픽 출전 '파란불'…1차 선발전 우승(종합)피겨 신지아, 밀라노 올림픽 1차 선발전 쇼트 2위…차준환 3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