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마지막 경기 18㎞ 계주서 동메달 추가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귀화선수이상철 기자 '캐릭 감독 데뷔' 맨유, 맨시티 2-0 제압…"오랜만에 최고의 경기"'제한된 기회' 이강인, AT마드리드 이적설…PSG "판매 불가"관련 기사대한체육회, 바이애슬론 귀화선수 징계 여부 촉각…연맹에 우려 전달제106회 전국동계체전 18일 개막…선수단 4278명 참가바이애슬론 새 역사 쓴 '귀화' 압바꾸모바 "한국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