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이채운.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채운강동훈스노보드동계체전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하얼빈AG] 쇼트트랙 끝났지만…태극전사가 캐낼 메달 많이 남았다[하얼빈AG] 첫날부터 '金 7'개 우수수…'종합 2위' 산뜻한 출발 (종합 2보)[하얼빈AG] 스노보드 간판 이채운, 슬로프스타일서 압도적 기록으로 金[속보] 이채운, 남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우승…강동훈 동메달[하얼빈AG] 8일 한국 선수단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