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으로 우승…주종목 하프파이프서 2관왕 도전강동훈 동메달…여자부 유승은, 최서우는 입상 실패스노보드 간판 이채운.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5동계아시안게임하얼빈AG2025동계아시안게임스타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하얼빈 AG 金' 스노보드 이채운, 동계체전 하프파이프 우승[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바이애슬론 새 역사 쓴 '귀화' 압바꾸모바 "한국에 감사하다"[하얼빈AG] 김연아 보며 꿈 키운 김채연 "한 발짝 더 다가갔다"[하얼빈AG] 새 역사 쓴 차준환 "최초 타이틀 영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