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백산수배 연승상을 받은 루이나이웨이 9단(가운데)이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왼쪽), 이용재 중국 농심 법인장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루이나이웨이바둑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루이나이웨이, 시간패로 6연승 무산…유창혁 9단, 日 다케미야와 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