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 최종 주자, 18일 맞대결일본 다케미아 마사키 9단(왼쪽)과 루이나웨이 9단이 17일 중국 상하이의 그랜드 센트럴 호텔에서 열린 제2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 7국을 펼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바둑농심백산수배유창혁루이나이웨이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한국, 농심백산수배 2연패 무산…최종 주자 유창혁, '6집 반'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