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김무호를 3-0으로 제압28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105kg이하)에 등극한 박민교(용인특례시청)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2025.1.28/뉴스128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105kg이하)에 등극한 박민교(용인특례시청)가 장사꽃가마를 타고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2025.1.28/뉴스1관련 키워드박민교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관련 기사박민교, 문경오미자장사대회서 통산 9번째 한라장사김무호, 천하장사대회 한라장사 등극…통산 9번쨰 정상울주군청 김무호, 울주씨름대회서 정상…3년 연속 추석장사성신여대 재학생팀, 대학생 디지털 홍보대사 공모전 '대상'씨름 특집 예능 '샅바전쟁 17대 1', 24일 첫 방송…"씨름 대중화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