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인사 나누는 조코비치(오른쪽)와 알카라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지원SSG 새 외인 투수 버하겐, 메디컬 테스트 '이상 소견'…"교체 검토"관련 기사충남도청 이영서, 테니스 호주오픈 예선 1회전 통과'K4리그 참여' 진천 HRFC창단…진천군, 스포츠 강군 발돋움2017 US오픈 챔피언 스티븐스, 13연패 탈출…1년 6개월 만에 승전국 12개 유소년 축구팀 괴산서 전훈…선수·학부모 600여명 체류탁구 유한나, 새해 첫 WTT 피더 단식·복식 우승…2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