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19일 뉴델리서 개최, 지난해엔 8강서 기권파트너 바꾼 남자 복식 서승재의 2연패 여부도 주목12일 말레이시아오픈을 제패한 여자단식 안세영. ⓒ AFP=뉴스112일 말레이시아오픈을 제패한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맨 우측).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배드민턴국가대표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적수가 없다'…안세영, 인타논 32분 만에 꺾고 인도오픈 결승 진출거침없는 안세영, 와르다니 꺾고 인도오픈 4강행…공식 28연승레벨 다른 안세영, 31분 만에 '대만 신예' 제압, 인도오픈 8강 진출안세영, 시즌 2승+2연패 시동…오쿠하라 완파, 인도오픈 16강 진출세계 최강 '황금 듀오' 서승재-김원호, 부상 날벼락…인도오픈 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