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19일 뉴델리서 개최, 지난해엔 8강서 기권파트너 바꾼 남자 복식 서승재의 2연패 여부도 주목12일 말레이시아오픈을 제패한 여자단식 안세영. ⓒ AFP=뉴스112일 말레이시아오픈을 제패한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맨 우측).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배드민턴국가대표문대현 기자 휴온스그룹, 주총서 이사 선임 등 안건 가결…"주주가치 제고"셀트리온, 자사주 911만주 소각 단행…'역대 최대' 자사주 처분관련 기사왕즈이의 반격…안세영, 혼자 뛰면 멀리 못 간다[임성일의 맥]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전영오픈 우승…韓 남자 복식 40년 만의 쾌거안세영, 무패 행진 제동…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 완패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 진출…2연패까지 한 걸음역시 안세영, '27분' 만에 승리…전영오픈 2연패 향해 산뜻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