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19일 뉴델리서 개최, 지난해엔 8강서 기권파트너 바꾼 남자 복식 서승재의 2연패 여부도 주목12일 말레이시아오픈을 제패한 여자단식 안세영. ⓒ AFP=뉴스112일 말레이시아오픈을 제패한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맨 우측).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배드민턴국가대표문대현 기자 "용돈보다 건강"…세노비스, 추석 맞아 '헬시 기프트' 제안박용갑, 간병비 부담 완화 '간병비 3법' 대표발의관련 기사'적수가 없다' 안세영, 2개 대회 연속 '퍼펙트 우승'…中 마스터스 3연패AG 앞두고 흔들리는 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멘털'부터 잡아라[AG 이 종목] ⑧ '안세영 보유국' 한국, 안세영만 있는 것도 아니다[주목 이 선수] ⑧ 지금은 '안세영 시대'…자신과 싸우는 '셔틀콕 여제''셔틀콕 여제' 안세영, 세계선수권 결승행…야마구치와 우승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