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첫 금메달 감격…男 사브르 차세대 에이스 두각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박상원이 12일(현지시간) 열린 튀니스 그랑프리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원우영 코치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박상원펜싱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펜싱 임태희, 세계 1위 송세라 제압 파란…밴쿠버 월드컵 동메달펜싱 女 사브르 에이스 전하영, 알제리 월드컵 2연패…오상욱 동메달대전시 펜싱 사브르 전국체전서 개인전·단체전 석권한국, 라인 루르 하계 U대회 종합 4위…금 21개·은 9개·동 27개펜싱 여자 사브르 전하영, 하계 U대회 개인·단체전 2관왕 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