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 회의는 2018년 이후 6년 만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2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오는 15일 개최될 제5회 한일중 스포츠 장관회의를 앞두고 수영, 유도, 탁구, 양궁, 빙상, 축구 등 6개 종목단체 관계자를 만나 3국의 체육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12.12/뉴스1관련 키워드한중일 스포츠장관회의문체부최보근안영준 기자 차상현 감독 "어려운 첫 경기 잘 풀었다…첫 세트 고비, 자극제 되길"[AG]'8년 만의 메달 도전' 여자배구, 홍콩 3-0 완파로 산뜻한 출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