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라, 판도자 상대 亞 남자 최초 챔피언 도전8년 만에 UFC 2연승에 도전하는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3)가 최상의 몸상태로 계체에 통과했다.(UFC 제공)UFC 310에서 맞붙는 랜드웨어(왼쪽)과 최두호.(UFC 제공) UFC 310 메인이벤트서 맞붙는 챔피언 판토자(왼쪽)와 도전자 아사쿠라.(UFC 제공)관련 키워드UFC최두호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유주상, 최두호 대타로 UFC 출격…10월 산토스와 대결최두호, 9월 UFC 3연승 도전…"좋은 경기력으로 랭킹 진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