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라, 판도자 상대 亞 남자 최초 챔피언 도전8년 만에 UFC 2연승에 도전하는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3)가 최상의 몸상태로 계체에 통과했다.(UFC 제공)UFC 310에서 맞붙는 랜드웨어(왼쪽)과 최두호.(UFC 제공) UFC 310 메인이벤트서 맞붙는 챔피언 판토자(왼쪽)와 도전자 아사쿠라.(UFC 제공)관련 키워드UFC최두호서장원 기자 '제구 난조' 삼성 아시아쿼터 미야지, 1군 엔트리 말소MLB 밀워키 미저라우스키, 첫 7타자 연속 삼진…구단 신기록관련 기사UFC 최두호, '코리안 킬러' 산토스와 결전…"마지막이란 각오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