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라, 판도자 상대 亞 남자 최초 챔피언 도전8년 만에 UFC 2연승에 도전하는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3)가 최상의 몸상태로 계체에 통과했다.(UFC 제공)UFC 310에서 맞붙는 랜드웨어(왼쪽)과 최두호.(UFC 제공) UFC 310 메인이벤트서 맞붙는 챔피언 판토자(왼쪽)와 도전자 아사쿠라.(UFC 제공)관련 키워드UFC최두호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핏불'에 1R KO패…UFC 랭킹 복귀 무산'8년 만에 랭킹 진입 도전' 최두호, 계체 통과…내일 핏불과 대결8년 만의 UFC 랭킹 복귀 노리는 최두호…"핏불, 판정까지 못 버틴다"최두호, 8년 만에 UFC 랭킹 진입 재도전…9월 핏불과 대결UFC 최두호, '코리안 킬러' 산토스와 결전…"마지막이란 각오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