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라, 판도자 상대 亞 남자 최초 챔피언 도전8년 만에 UFC 2연승에 도전하는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3)가 최상의 몸상태로 계체에 통과했다.(UFC 제공)UFC 310에서 맞붙는 랜드웨어(왼쪽)과 최두호.(UFC 제공) UFC 310 메인이벤트서 맞붙는 챔피언 판토자(왼쪽)와 도전자 아사쿠라.(UFC 제공)관련 키워드UFC최두호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22일)한화, 두산 5-3 제압 '3연패 탈출'…KIA, SSG 5연패 빠뜨려(종합)관련 기사UFC 최두호, '코리안 킬러' 산토스와 결전…"마지막이란 각오로 준비"최두호, UFC 3연승 도전…'코리안 킬러' 산토스와 5월 격돌부상에서 돌아온 최두호, 10년 만에 UFC 3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