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2024년-이기흥 2025년에 임기 만료김재열, 2026년 ISU 회장 연임하면 위원직 유지3선 도전의 길이 열린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세계올림픽도시연합(WUOC) 회의를 마치고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1.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오른쪽)과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 특설 사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참석하고 있다. 2024.7.2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이기흥김재열유승민박인비IOC 위원이상철 기자 '카누 2관왕'에도 웃지 못한 조광희·김효빈 "기쁨보다 설움"[AG]3x3 농구도 '황금 세대'…"이현중 같은 선수 되고 싶어요"[AG]관련 기사원윤종·차준환, IOC 위원 후보 등록…문대성·유승민 후계자 도전'3선 실패' 이기흥 회장, IOC 위원 사의 표명…체육회장도 조기 사퇴이기흥 전 체육회장, IOC 위원 자격도 반납…2월 말 임기 종료유승민 체육회장 당선인, 바흐 IOC 위원장으로부터 축하 인사 받아이기흥 회장 "나이 때문에 IOC 위원 임기 종료? 당선되면 연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