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구본길 없지만 박상원 중심으로 정상 올라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새 시즌 첫 월드컵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왼쪽부터 임재윤, 박상원, 하한솔, 도경동. (대한펜싱협회 제공)여자 사브르 대표팀의 윤소연, 서지연, 전하영, 최세빈(왼쪽부터).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펜싱사브르박상원권혁준 기자 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공동 12위…라 사소 생애 첫 우승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관련 기사[아시안게임 D-30] 안세영·오상욱·오예진·페이커 이상혁 '스타 출격'펜싱 남자 사브르, 세계선수권 단체전 은메달…한국 종합 2위 마감펜싱 도경동, 세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서 생애 첫 은메달'칼 빌려 출전' 펜싱 사브르,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우승…오상욱 '2관왕'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서 2개 대회 연속 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