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구본길 없지만 박상원 중심으로 정상 올라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새 시즌 첫 월드컵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왼쪽부터 임재윤, 박상원, 하한솔, 도경동. (대한펜싱협회 제공)여자 사브르 대표팀의 윤소연, 서지연, 전하영, 최세빈(왼쪽부터).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펜싱사브르박상원권혁준 기자 '14세 여중생 골퍼' 김서아, KLPGA 개막전 '티샷 265미터' 깜짝 활약'3연승 도전' 김효주, LPGA 아람코 첫날 4언더파…선두그룹에 한 타 차관련 기사펜싱 여자 에페, 카자흐스탄 월드컵 단체전 우승…송세라 2관왕세게 정상급 대전 펜싱…오상욱 사브르월드컵 2관왕펜싱 남자 사브르, 솔트레이크시티 월드컵 단체전 金…오상욱 2관왕펜싱 사브르 간판 오상욱, 솔트레이크시티 월드컵 개인전 우승펜싱 임태희, 세계 1위 송세라 제압 파란…밴쿠버 월드컵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