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구본길 없지만 박상원 중심으로 정상 올라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새 시즌 첫 월드컵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왼쪽부터 임재윤, 박상원, 하한솔, 도경동. (대한펜싱협회 제공)여자 사브르 대표팀의 윤소연, 서지연, 전하영, 최세빈(왼쪽부터).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펜싱사브르박상원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중간순위(7일)[프로야구] 8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칼 빌려 출전' 펜싱 사브르,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우승…오상욱 '2관왕'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서 2개 대회 연속 金남자 사브르, 파도바 월드컵 단체전 우승…시즌 두번째 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