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구본길 없지만 박상원 중심으로 정상 올라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새 시즌 첫 월드컵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왼쪽부터 임재윤, 박상원, 하한솔, 도경동. (대한펜싱협회 제공)여자 사브르 대표팀의 윤소연, 서지연, 전하영, 최세빈(왼쪽부터).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펜싱사브르박상원권혁준 기자 정관장 돌아온 부키리치 "적이 된 메가, 집중력 흐트러뜨리겠다"'아시안게임 도마 金' 여서정, 전국체전 여자 개인 종합 우승관련 기사[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2회 연속 2관왕' 펜싱 오상욱, 한국 선수단 MVP…상금 3000만원[AG]펜싱, 5연속 '종합 우승' 실패했지만…2년 뒤 LA 올림픽 희망 쐈다[AG]金 21개로 반환점 돈 한국…양궁·태권도 '금밭' 남았다[AG]명성 그대로 '더 젊어진' 어펜져스…2년 뒤 LA 올림픽이 기다린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