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명 선발…드래프트 지명율 54%H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15인(H리그 제공) 핸드볼 H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뽑힌 김태관(왼쪽)(H리그 제공) 관련 키워드H리그핸드볼 드래프트1순위 김태관안영준 기자 남아공 만나는 홍명보호, 아프리카 매운맛에 혼쭐났다[속보] 무너진 홍명보호, '가상 남아공'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관련 기사남자핸드볼 국가대표, 아시아선수권 대비 진천서 훈련 시작핸드볼 H리그 신인 최대어 이창우, 최종 행선지는?핸드볼 남녀 신인상 정지인·김태관 "받을 줄 알았고 받아야만 했죠"[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