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명 선발…드래프트 지명율 54%H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15인(H리그 제공) 핸드볼 H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뽑힌 김태관(왼쪽)(H리그 제공) 관련 키워드H리그핸드볼 드래프트1순위 김태관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도 '월드컵 모드' 시작…31일 출정식'슈팅 25개'에도 무실점 김형근 "인생 경기…포기하면서 뻗어도 몸에 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