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명 선발…드래프트 지명율 54%H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15인(H리그 제공) 핸드볼 H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뽑힌 김태관(왼쪽)(H리그 제공) 관련 키워드H리그핸드볼 드래프트1순위 김태관안영준 기자 국감서 도마 오른 '병역 특례'…"폐지 대신 포인트 제도 도입하자"'스페인 노벨상' 수상 앞둔 메시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관련 기사남자핸드볼 국가대표, 아시아선수권 대비 진천서 훈련 시작핸드볼 H리그 신인 최대어 이창우, 최종 행선지는?핸드볼 남녀 신인상 정지인·김태관 "받을 줄 알았고 받아야만 했죠"[인터뷰]핸드볼 김태관·정지인 H리그 드래프트 남녀 1순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