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명 선발…드래프트 지명율 54%H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15인(H리그 제공) 핸드볼 H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뽑힌 김태관(왼쪽)(H리그 제공) 관련 키워드H리그핸드볼 드래프트1순위 김태관안영준 기자 K혁신위, 19일 '축구팬 초청 경청회'…라이브 중계로 국민과 소통내일 PSG-애스턴 빌라 UEFA 슈퍼컵…다시 유럽 축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