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명 선발…드래프트 지명율 54%H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15인(H리그 제공) 핸드볼 H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뽑힌 김태관(왼쪽)(H리그 제공) 관련 키워드H리그핸드볼 드래프트1순위 김태관안영준 기자 일본 '작은 거인' 나가토모, 아시아 최초 5회 연속 출전 새 역사'94→87→69→54%' 줄어드는 32강 확률…한국 밑에 2개국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