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격 대표팀 조영재가 5일(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25m 속사권총 시상식을 마친 후 김예지, 반효진, 오예진을 비롯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사격김예지이재상 기자 중고거래부터 전통시장까지…CJ대한통운, 개인택배 공략 가속중기부,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사업 총정리…전국 설명회 연다관련 기사"보라색 땋은머리 열풍"…NYT '스타일리시 67인'에 케데헌 루미'아육대' 권총 사격 신설…제베원vs라이즈, 에이스 맞대결2027세계사격대회 대구서 열린다…뉴델리 등 꺾고 유치 성공임실군 "올림픽 치르려면 종합사격장 시설 개보수 필요"선수에게 '메달'이란?…손흥민을 만들고 김예지가 되는 길[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