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오픈 첫 우승을 노리는 프리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네르US오픈이재상 기자 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관련 기사호주오픈 전초전 승자는 알카라스…'슈퍼매치' 신네르 2-0 제압(종합)호주오픈 전초전 승자는 알카라스…'슈퍼매치' 신네르 2-0 제압'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남자 테니스 '최고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 10일 국내서 격돌남자프로테니스, 2026년부터 '쿨링 브레이크' 도입…2세트 후 10분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