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맞대결 관심 폭발…다양한 팬서비스 눈길곧장 출국해 올해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 출전카를로스 알카라스가 10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에서 얀니크 신네르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6.1.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신네르가 10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에서 알카라스와 경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얀니크 신네르가 10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에서 경기에 앞서 엑소 세훈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테니스알카라스신네르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호주오픈 전초전 승자는 알카라스…'슈퍼매치' 신네르 2-0 제압(종합)'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생애 첫 방한 알카라스·신네르 "라이벌 구도? 우리 노력의 결과이자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