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성적인 2008 베이징 대회 8강과 어깨 나란히"4년 뒤 LA 대회에서는 시상대 오르겠다"임호원(왼쪽), 한성봉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파리 패럴림픽 휠체어테니스 남자복식 8강전에서 일본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4.9.4/뉴스1한성봉(왼쪽), 임호원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파리 패럴림픽 휠체어테니스 남자복식 8강전 일본과 경기에서 패배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4.9.4/뉴스1임호원(왼쪽), 한성봉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파리 패럴림픽 휠체어테니스 남자복식 8강전에서 일본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4.9.4/뉴스1관련 키워드패럴림픽관련 기사'金 29개+종합 5위'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금의환향"불만 하나도 없다"…韓 선수단 선전 뒷받침한 장애인체육회 지원장민호·탁구 3관왕에 휠체어럭비 금빛 반전…LA 패럴림픽 희망 쏜 한국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폐막…'金 29개' 한국 종합 5위李대통령, 아시안 패러게임 선수단에 "메달 색 떠나 도전 자체로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