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성적인 2008 베이징 대회 8강과 어깨 나란히"4년 뒤 LA 대회에서는 시상대 오르겠다"임호원(왼쪽), 한성봉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파리 패럴림픽 휠체어테니스 남자복식 8강전에서 일본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4.9.4/뉴스1한성봉(왼쪽), 임호원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파리 패럴림픽 휠체어테니스 남자복식 8강전 일본과 경기에서 패배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4.9.4/뉴스1임호원(왼쪽), 한성봉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파리 패럴림픽 휠체어테니스 남자복식 8강전에서 일본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4.9.4/뉴스1관련 키워드패럴림픽관련 기사치료 넘어 '일상 회복'까지…10년간 넥슨이 그려온 어린이 의료5월 수원에서 남북 대결?…北 여자축구단 방남, 닷새 뒤 결정된다김윤지 "패럴림픽 5관왕 후 포상금 5억·순금 20돈 메달 받아"속초 소식지 '속초홀릭' 시민 소통 매거진으로 자리매김"평창 단독으로 올림픽, 한 번 더"…심재국, '2038 올림픽'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