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성적인 2008 베이징 대회 8강과 어깨 나란히"4년 뒤 LA 대회에서는 시상대 오르겠다"임호원(왼쪽), 한성봉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파리 패럴림픽 휠체어테니스 남자복식 8강전에서 일본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4.9.4/뉴스1한성봉(왼쪽), 임호원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파리 패럴림픽 휠체어테니스 남자복식 8강전 일본과 경기에서 패배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4.9.4/뉴스1임호원(왼쪽), 한성봉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파리 패럴림픽 휠체어테니스 남자복식 8강전에서 일본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4.9.4/뉴스1관련 키워드패럴림픽관련 기사한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장비 운송 전담李대통령 "배신 단죄 때 정의로운 통합"…金여사, 순직 해경에 눈물(종합)李대통령, 현충일 추념식 참석…국가유공자·유족 위로내일 서울현충원서 현충일 추념식…순직군경에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마땅히 할 일"…질병청장이 희귀질환 환아·가족에 약속한 세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