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아저씨의 축하, 가장 기억에 남아…집에서 치킨 먹겠다" 여자 역도 81㎏ 이상급서 한국 기록 세우며 은메달 획득대한민국 역도 대표팀 박혜정이 파리 올림픽을 마치고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장미란 2차관과 대화하고 있다. 2024.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역도박혜정김도용 기자 프리다이빙 중 기절? "물속에선 나에게 집중…사고 예방할 수 있다"'물속을 자유롭게' 프리다이빙…수중에서 마음의 평안·뇌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