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펜싱 남자 플뢰레 대표팀이 5일 결승전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기타쿠치일본올림픽금메달레슬링원태성 기자 E1, 31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마지막 1%의 디테일, 경쟁력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