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근대5종 대표팀 전웅태, 서창완이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사유 궁전에서 진행된 2024 파리올림픽 근대5종 남자 결승에서 레이저런 경기를 마친 후 서로 격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8.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근대5종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