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혼복·단체전 銅 2개…"결과로 증명했다"유승민 회장도 인정 "멘탈·체력·기술 고르게 성장"10일(한국시간)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따낸 한국 선수들이 김택수 대한탁구협회 부회장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News1신유빈과 김택수 대한탁구협회 부회장.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전지희, 신유빈, 이은혜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8.1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신유빈김택수유승민권혁준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19일)'AG 대표' 양윤서,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R 공동 6위관련 기사개막 앞두고 수송 대란에 불만 폭주…"공항서 6시간 발 묶여"[AG]"금메달 3개 목표" 동계 올림픽 선수단, 이탈리아로 '출격'(종합)'선수출신' 이수경 단장 "우리 선수들 부당한 피해 입는 일 없도록"[뉴스1 PICK]'목표는 톱10'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전의 땅 이탈리아로!에이티즈 우영, 복근 노출 의상으로 파리 패션위크…존재감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