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한 IBA에 경고…파리 대회선 성별 논란 제기2024 파리 올림픽 여자 54kg급 준결승을 치르고 있는 임애지(오른쪽). 2024.8.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복싱토마스 바흐안영준 기자 '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은퇴' 이웅희 "선수 때 경험 살려 최고의 스카우트 되겠다"관련 기사'퇴출 위기' 복싱, 2028 LA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