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신설 종목…10일 오후 11시 예선 시작역사적 데뷔, 메달 획득까지 기대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의 김열 2023.10.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파리 올림픽을 위해 출국하던 당시의 김홍열2024.8.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여자부 브레이킹 경기가 열리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브레이킹김홍열홍텐안영준 기자 '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차상현 감독 "어려운 첫 경기 잘 풀었다…첫 세트 고비, 자극제 되길"[AG]관련 기사'태극마크의 무게' 되새긴 태극전사들…"준비한 모든 것 쏟겠다"아시안게임 브레이킹 국가대표에 도봉구청 소속 '홍텐·스태리' 선발김홍열,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2연속 메달 도전…국가대표 확정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신광현 감독·송민지 선수 영입CJ그룹, 26일부터 상암서 '브레이킹 얼티밋 배틀'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