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결정전서 승리…여자부 박솔금은 패배북한 리세웅 선수가 5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 드 마르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0kg급 16강 몰도바의 빅토르 시오바누 선수와의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북한레슬링리세웅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