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차 레이스, 기상 악화로 취소…예선 종료한국 요트의 자존심 하지민.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요트하지민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