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조직위 "한국, 역대 최다 메달·최다 金"도쿄서 첫 노골드 겪은 한국 태권도, 7일부터 출발태권도 국가대표팀 (왼쪽부터) 박태준, 서건우, 김유진, 이다빈 선수가 25일 오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선수촌로 진천국가대표선수촌 태권도장에서 열린 2024 파리하계올림픽 태권도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6.25/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올림픽 태권도파리올림픽 태권도파리 올림픽 태권도태권도 일정태권도 경기 일정파리 올림픽 태권도 경기 일정태권도 종주국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사무장 병원 단속 특사경 도입 법안, 연내 시행해 달라"위성락 "무인기 北침투 대처, 남북 분위기 전환 활용 가능"관련 기사배드민턴 안세영, 대통령 표창 받는다…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 수상"오늘 하루 국가대표로 살기"…고교생 대상 진천선수촌 탐방 캠프제36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체육 유망주 62명 선정2025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21일 방콕서 개막태권도 서건우, 세계선수권 남자 80㎏급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