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임시현 선수가 3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진행된 양궁 여자 개인 금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남수현과의 경기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4.8.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임시현 선수가 3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진행된 양궁 여자 개인 금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남수현과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확정 지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4.8.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양궁임시현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지원SSG 새 외인 투수 버하겐, 메디컬 테스트 '이상 소견'…"교체 검토"관련 기사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악플 테러 '끔찍' 실언 논란 '움찔'…SNS에 몸살 앓는 스포츠 스타들양궁 임시현 "'이기야'가 일베 용어인지 처음 알아…경솔했다""백혈병소아암 친구들 힘내자" 스포츠 스타들 소장품 경매[임성일의 맥] 양궁처럼, 쇼트트랙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