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부진 선수에 협박·욕설 빈번…프로야구 본격 대응 나서양궁 임시현·안산, SNS서 부적절한 표현 도마에 오르기도ⓒ News1 DB(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 SNS 캡처)SNS에서의 실언으로 홍역을 앓은 안산과 임시현. /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KIA 타이거즈 박정우.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악플SNS인스타그램디아즈안산임시현장채환양궁권혁준 기자 '폭염 방학' 끝나자마자…KBO리그, 역대 최소경기 900만 관중[프로야구] 중간 순위(11일)관련 기사최시원, 악플러에 강경 대응 선포…"침묵은 여기까지, 방관 안 해"남아공전 1시간 뒤 '악플 고소' 공지한 설영우…팬들 "국민 협박" 맹비난"잠실 시위, 아이유가 왜 거기서 나와"…SNS 찾아가 커피 지원 요구 논란31기 옥순 사과에도 들끓는 여론…"비난 자제해야" 우려도 [N이슈]"'심은진 악플' 누리꾼처럼…김민종 폭로, MC몽 최대 7년 징역 가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