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훈련하는 양궁 대표팀.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대한양궁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임시현, 김우진을 격려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 제공) 2024.8.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양궁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긴장 완화, 스포츠가 또 마중물?…9월엔 南에서, 내년엔 北에서이재명·김문수·한덕수,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헌화(종합)양궁 김우진-임시현, 국가대표 선발전 남녀 1위…세계선수권 출전웨이브 "尹 탄핵 선고 당시 뉴스 동접자 수 18배 급증"양궁 임시현, 여자 리커브 국가대표 선발전 3년 연속 종합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