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54㎏급 銅 확보…4일 밤 11시 34분 준결승기약없는 다음 올림픽…복싱 2028 정식 종목 보류대한민국 복싱 대표팀 임애지 선수가 2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노스 파리 아레나에서 진행된 복싱 여자 54kg급 준준결승 콜롬비아의 예니 마르셀라 아리아스 카스타네다 선수와의 경기를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대한민국 복싱 대표팀 임애지 선수가 2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노스 파리 아레나에서 진행된 복싱 여자 54kg급 준준결승에서 콜롬비아의 예니 마르셀라 아리아스 카스타네다 선수와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대한민국 복싱 대표팀 임애지 선수가 2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노스 파리 아레나에서 진행된 복싱 여자 54kg급 준준결승 콜롬비아의 예니 마르셀라 아리아스 카스타네다 선수와의 경기에 입장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현장취재임애지복싱이상철 기자 '2연속 2관왕' 첫 단추 잘 끼운 안세영 "부모님이 더 긴장해요"[AG]안세영, 2회 연속 2관왕 시동…33분 만에 첫 경기 승리[AG]관련 기사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3000만 외래객 유치 외치지만… '숙박난'은 이미 시작됐다삼성 인재 철학 'GSAT' 도입 30주년…이재용 "더 많은 일자리 창출"'원정 대회 최고 성적' 선수단, 팬들 환영 속 금의환향 [올림픽]안세영 폭탄 발언, 남북 화합의 셀피…파리의 순간들 [올림픽 결산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