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궁과 신궁이 만나면…'에이스' 김우진+임시현, 2관왕 쏜다 [올림픽]

남녀 랭킹 라운드 1위…혼성 단체전서 호흡
오후 5시27분 첫 경기…결승은 오후 11시43분

본문 이미지 -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양궁대표팀 임시현(왼쪽)과 김우진/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양궁대표팀 임시현(왼쪽)과 김우진/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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