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남자 테니스 복식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알카라스(왼쪽)와 나달. ⓒ AFP=뉴스12024 파리 올림픽 남자 테니스 복식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알카라스(오른쪽)와 나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이재상 기자 한진, 2025년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보다 11.3% 증가"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관련 기사일동후디스, '하이뮨 아미노포텐' 앰배서더 이시우 해설위원 발탁말띠 스타 안세영, 붉은 말처럼 힘차게 출발 …6일 말레이시아 오픈 출격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월드컵둥이' 이태석…2026년 말띠 스타가 뛴다유럽 정상 찍고 돌아온 여자 핸드볼 스타 류은희 "목표는 우승"신유빈과 당진, 유소년 탁구 꿈 키운다… 27~28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