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복식 리정식-김금용, 북한 첫 메달 획득북한 탁구 대표팀 리종식, 김금영 선수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중국과의 결승 경기에서 득점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북한 대표팀 선수단 관계자들이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 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16강 북한과 일본의 경기에서 리종식·김금영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2024.7.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북한 탁구안영준 기자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 결선투표 '규정 공백' 논란포르투는 벌써 '황인범 앓이'…"투철한 프로의식에 예의도 바르다"관련 기사차원 다른 조명받는 北 여자축구…승패 보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