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라이벌'의 마지막 올림픽 대결올림픽 2회전에서 만난 조코비치(왼쪽)와 나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조코비치나달안영준 기자 하늘도 '한국 축구'를 버렸다…87%에서 시작해 0% '희망 고문' 끝'경우의 수' 희망 끝난 스코틀랜드, 클라크 감독과 결별[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