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라이벌'의 마지막 올림픽 대결올림픽 2회전에서 만난 조코비치(왼쪽)와 나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조코비치나달안영준 기자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김민재 vs 이강인, 한 명만 챔스 결승으로 간다…7일 4강 2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