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서 보낸 김우민의 최고 아침…"힘들어도 계속 웃음만" [올림픽]

자유형 400m 동메달 침대 옆에 두고 취침
"선우도 입상해 같이 메달 걸고 잠들고파"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수영대표팀 김우민이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에서 열린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시상식에서 갤럭시 Z플립6를 이용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호주 새뮤얼 쇼트(은메달), 독일 루카스 마르텐스(금메달), 김우민. 2024.7.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대한민국 수영대표팀 김우민이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에서 열린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시상식에서 갤럭시 Z플립6를 이용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호주 새뮤얼 쇼트(은메달), 독일 루카스 마르텐스(금메달), 김우민. 2024.7.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경영 국가대표 황선우 선수가 18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수영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하계올림픽 수영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가진 인터뷰 발언에 김우민이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경영 국가대표 황선우 선수가 18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수영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하계올림픽 수영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가진 인터뷰 발언에 김우민이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수영대표팀 김우민이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에서 열린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경기에서 역영하고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대한민국 수영대표팀 김우민이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에서 열린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경기에서 역영하고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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