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조 가볍게 꺾어, 29일 네덜란드와 2차전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서승재, 채유정 선수가 27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조별예선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획득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7.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서승재채유정배드민턴원태성 기자 '젠슨 황·리사 수' 등 빅샷 CES 총출동…어떤 '화두' 내놓나주유소 기름값 4주 연속 하락…고환율에도 하락세 지속 전망관련 기사안세영, 천위페이 완파하고 전영오픈 4강 진출…日 야마구치와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