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임영명-유도 문성희 기수…총 16명 출전북한 선수단이 27일(한국시간 )열린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보트를 타고 입장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북한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