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의 마지막 올림픽 무대서 남자 복식 출전체력 안배하며 샷 감각 익히는 데 주력스페인 테니스 대표 라파엘 나달과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2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훈련하고 있다. 나달과 알카라스는 복식 듀오로 함께 나설 예정이다. 2024.7.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스페인 테니스 대표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2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훈련하고 있다. (다중노출 촬영) 2024.7.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스페인 테니스 대표 라파엘 나달이 2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스페인 테니스 대표 라파엘 나달이 2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훈련하고 있다. (다중노출 촬영) 2024.7.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현장취재나달알카라스테니스문대현 기자 삼성바이오, CDO 기술도 '초격차'…엔드투엔드 고객 만족 강화[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