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논란' 美 육상스타 리처드슨, 파리서 첫 금메달 도전 [올림픽]

여자 100m 최강, 도쿄 대회 앞두고는 논란 끝 낙마

미국 육상스타 셔캐리 리처드슨. ⓒ AFP=뉴스1
미국 육상스타 셔캐리 리처드슨.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화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미국 육상스타 리처드슨. ⓒ AFP=뉴스1
화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미국 육상스타 리처드슨.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첫 금메달을 노리는 셔캐리 리처드슨. ⓒ AFP=뉴스1
첫 금메달을 노리는 셔캐리 리처드슨.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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