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영·최승우는 1라운드 TKO 패배UFC의 최두호. /뉴스1 DB ⓒ News1 관련 키워드UFC정찬성최두호이정영최승우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비상' 조 3위 중 5위로 추락…에콰도르, 극적인 32강행(종합)홍명보호, 3위 경쟁 비상…에콰도르, 조 3위로 32강 진출관련 기사최두호, UFC 3연승 도전…'코리안 킬러' 산토스와 5월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