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오진혁, 김제덕, 김우진(오른쪽부터)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진혁양궁은퇴김도용 기자 女 에페 이혜인, UAE 푸자이라 월드컵 개인전 동메달 획득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프로모션 우승…2026시즌 출전권 획득(종합)관련 기사인천계양구청, 양궁 회장기 우승…하늘의 감독님께 金 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