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서 남자 개인전 올림픽 사상 첫 金 획득도쿄선 단체전 우승…"파리가는 후배들 실력 믿어"양궁 국가대표 출신 오진혁/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2020 도쿄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오진혁, 김제덕, 김우진(오른쪽부터)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진혁양궁은퇴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인천계양구청, 양궁 회장기 우승…하늘의 감독님께 金 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