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서 남자 개인전 올림픽 사상 첫 金 획득도쿄선 단체전 우승…"파리가는 후배들 실력 믿어"양궁 국가대표 출신 오진혁/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2020 도쿄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오진혁, 김제덕, 김우진(오른쪽부터)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진혁양궁은퇴김도용 기자 체육회, '의식불명' 복싱 선수 가족에 부적절 발언한 사무총장 직무 정지LIV서 돌아온 장유빈, GS칼텍스 매경오픈 2R 공동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