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시절 내내 김연아의 벽 넘지 못해"1위가 되고 싶었으니 기술이 부족했다"일본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가 12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역 은퇴를 밝혔다. 아사마 마오는 은퇴와 관련해 "아무런 후회도 없다"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아사다 마오피겨일본김연아라이벌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김연아 "선수 때 아사다 마오와 인사만…친할 기회 없었다, 은퇴 후에도 못만나"'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 새 출발…"오랜 꿈이 현실로"[영상] 아사다 마오, 김연아에 대한 애증 고백…"항상 1위 하고 싶었는데"아사다 마오 "김연아에 밀려 괴로웠다"…14년만에 고백한 2인자 '고통''차준환 경쟁자' 日 피겨스타 우노, 은퇴 선언…14일 기자회견